국회 기자회견서 전력·용수 공급 계획 이행 강조…지방이전 논란 차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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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추진과 관련해 정부의 계획 이행 의지를 명확히 밝혀줄 것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에 대한 전력과 용수 공급이 정부 계획대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것임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오는 26일 부산에서 열리는 정책토론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가 논의되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입장 정리를 요구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국책사업인 만큼 정치적 논란 없이 계획대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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