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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오동현 변호사 '의왕 출사표' 출판기념회…김용 등 친명계 인사 대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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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인권변호사 출신 오동현 변호사가 <義王 오동현 인권에서 민생으로>를 내고 오는 3월 3일 출판 기념회를 연다.

    오 변호사는 이재명 정부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인사로, 이번 지방 선거 출마가 유력시된다.

    오 변호사는 이번 저서를 통해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이제는 시민들의 구체적인 삶을 바꾸는 민생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의왕시의 발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변호사가 '친명계'로 분류되는만큼, 이번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추미애 의원 한준호 전 최고위원 등도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을 비롯해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김태년 전 원내대표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성기선 경기교육미래포럼 대표 등 교육계 인사와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이광수 광수네복덕방 대표, 배우 이기영·이원종 등 시민사회와 문화계 인사들도 자리한다.

    오 변호사는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닌 의왕시민들과 함께 의왕의 내일을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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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ilys123@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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