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지역 특산품인 산양삼을 활용한 콘텐츠 차별성과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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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는 지역 특산물 중심의 산업형 축제로, 농업과 관광을 연계한 축제 모델을 구축해 왔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는 21만여 명이 방문했으며, 약 156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또 산삼의 항노화 이미지를 활용해 웰니스 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특산물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올해 개최 예정인 제21회 함양산삼축제의 사전 홍보와 마케팅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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