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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동래문화교육특구, 제10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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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과정의 '제10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뉴스

    제10기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 모집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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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아카데미는 4월 1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원어민 영어 캠프 △원어민 화상영어 △허태균 고려대 교수 특강 △글로벌 문화․교육 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6일부터 23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50명이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래구인 중학생 1~3학년 또는 2011~2013년생 청소년이다. 이 중 일반 학생 46명은 동래문화교육 특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받고, 기초생활 수급자·차상위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 4명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한다.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글로벌 문화·교육 탐방 참가비와 원어민 화상 영어 수강료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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