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 배부하는 인식개선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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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인권보호와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성희롱 예방 및 상호존중 문화 확산' 인식개선 포스터 배부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 돌봄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와 성희롱을 예방하기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배부되는 포스터는 △이용자 및 보호자에게 종사자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용자와 종사자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며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돌봄서비스의 사회적 가치를 재조명하는데 목적을 두고 제작됐다.
신경희 센터장은 "존중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돌봄환경이 조성될 때 서비스의 질 또한 높아진다"며 "장기요양요원이 존중받는 충청북도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스터 배부는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충북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ccbpass.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배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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