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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정원오 구청장 내달 4일 사퇴…서울시장 도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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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예비후보 등록 예정…앞서 후보자 면접도 참석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유력하게 꼽히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을 사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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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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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정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한 이후 5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등록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 및 광역단체장 후보자 면접에도 참석했었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순 예비경선을 시작해 본경선 등을 거쳐 4월 20일쯤 모든 지역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은 지난 8일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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