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시안] 네오덱스(대표 윤성준)는 구강 견인기 '히포디'(Hippo-D)를 국립대만대학병원에 공급하며 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히포디는 인체공학적 구조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해 네오덱스 독자 기술로 개발한 1인 진료 시스템용 구강 견인기다. 현재 서울대·경북대·전남대 치과병원을 포함한 국내 종합병원 5곳에 공급되며 임상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네오덱스는 이러한 국내 임상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이번 대만 수출을 통해 해외 임상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동시에 아시아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도 강화하게 됐다.
윤성준 대표는 "앞으로도 전 세계 의료진의 진료 효율과 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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