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결 결과 출석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가결됐습니다.
체포동의안이 통과하면서 강 의원의 구속 여부는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서 결정됩니다.
국회 표결 직전 강선우 의원은 "1억 원은 정치생명과 인생을 걸 어떠한 가치도 없다"면서 "불체포 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고 말했고 민주당은 표결을 의원 판단에 맡겼습니다.
[정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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