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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가 바른기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매월 20만 원 이상의 정기후원을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은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가치 소비'의 거점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은 지역 건설사인 우성종합건설이 개발·소유한 도심형 숙박시설로, 스마트한 서비스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집약된 라이프스타일 호텔이다. 부산의 행정·비즈니스 중심지인 연산동에 위치해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하며, 최적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호텔 산업의 본질인 '환대'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우성종합건설 정한식 회장은 "호텔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고객들에게 정성 어린 서비스를 제공하듯, 우리 사회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싶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취약계층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구정회 회장은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과 같은 호텔에서도 지역의 아픔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캠페인 동참은 부산 지역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이며, 후원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여 실질적인 자립을 이끌어내겠다"고 화답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하얏트 플레이스 부산 연산과 같은 '바른 기업'들과 손잡고,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부산을 만드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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