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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미래 먹거리인 친환경 조선 기자재와 인공지능(AI) 제조 분야 강소기업들을 유치했다.
시는 24일 시청에서 에스엔시스·해리아나·나우이엔티·크리스틴컴퍼니와 총 44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조선·해양 기자재 전문 기업인 에스엔시스는 강서구에 제2공장을 건립하며, 해외 기자재의 국산화에 앞장서는 해리아나와 태양광 발전소를 설계·생산하는 나우이엔티는 에코델타시티로 본사를 확장 이전한다.
신발 제조 AI 플랫폼 기업인 크리스틴컴퍼니는 신발 업체가 밀집한 사상구로 본사를 옮겨 전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예정이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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