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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북한 김여정, 당 부장 승진…'장관급'으로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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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당 대회에서 장관급에 해당하는 부장으로 승진하고 정치국 후보위원에 재진입했습니다.

    오늘(24일) 노동신문 등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은 어제(23일) 노동당 중앙위 제9기 전원회의에서 정치국 상무위원회와 정치국 선거로 이같이 임명됐습니다.

    다만 북한은 김여정이 어느 부서 장을 맡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어떤 정세 변화도 전진을 막을 수 없다"는 취지의 연설을 했는데 한국이나 미국 등을 향한 대외 메시지는 없었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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