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국회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교사는 어린이집 급식실에서 한 아동의 팔을 잡아 내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4일 아동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어린이집 교사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현재 학대 의혹으로 직무 배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학대는 이전에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누워있는 아이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겨 깨우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이다.
국회 어린이집은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국회에서 근무해야 입소 신청이 가능하다. 경찰은 국회 어린이집 방범 카메라 영상을 제출 받는 등 학대의 고의성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