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동리국악당에서 오후 2시부터 ‘이웃 愛 발견’ 민간협력으로 활력넘치는 복지고창!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고창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 모습 [사진=김영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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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고창=김영미 기자]전북 고창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4일 ‘이웃 愛 발견’ 민간협력으로 활력넘치는 복지고창! 이라는 슬로건으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리국악당에서 오후 2시부터 열렸으며 ‘2026 역량강화교육 및 발대식’에는 고창군 대표협의체 심덕섭 공공위원장, 정찬원 민간위원장, 조민규 고창군의회의장, 선운사 경우 스님, 김앵자 고창군실무협의체 위원장, 최인주 읍·면연합회장, 김옥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 14개 읍면장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위기 가구를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적 거버넌스 기구다.
고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대식에서 박현규(고창군) 장성균(아산면) 김경례(공음면) 김경님(상하면) 이재택(해리면) 박종열(흥덕면) 송성문(신림면) 이상수(부안면)씨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정찬원 민관위원장은 “‘세끼의 밥을 먹을 수 있으면 베풀고 살아라!’는 부모님의 말씀대로 위원들이 행정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 하겠다”며 “무엇보다 우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체감하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공공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님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어려운 이웃의 속사정을 살피는 인적 안정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서도 어려운 이웃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tkddml85@sedaily.com
김영미 기자 tkddml8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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