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교육청, 2026학년도 새학기 대비 학교 디지털 인프라 점검 완료 (봉화교육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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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봉화교육청(교육장 이영록)은 2026학년도 새학기를 앞두고 학교 디지털 기반 수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학생·교사용 스마트기기(태블릿, 충전보관함 등)와 주변기기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된 스마트기기를 대상으로 학교 현장 수요를 반영해 기기 상태 진단, 최신 업데이트, 초기화·재설치, 필수 학습 앱 구동 확인, 네트워크 속도 점검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으며, 개학 직후 수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정비를 마무리했다.
'신학기 대비 테크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정기점검(연 2회)과 수시 지원을 병행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A/S(수리·교체) 및 대체 지원으로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
또한 상반기에는 학교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기기 176대를 신규 보급하고, 활용 가능한 유휴기기는 학교 간 재배치 또는 재자원화를 추진한다.
이영록 교육장은 "스마트기기 점검과 유지관리는 디지털 기반 수업의 출발점"이라며 "기기 장애로 학생 수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교사가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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