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충남교육청, 2026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역량 배움자리 마련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박의규 기자]
    국제뉴스

    2026 학교폭력 대응 전문가 역량 배움자리/충남교육청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충남=국제뉴스) 박의규 =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월 23일에서 25일까지 캠코 인재개발원(아산)에서 도내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105명과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 조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정한 사안 조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전담 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학교폭력예방법의 이해 △사안 조사 및 사안 조사 보고서 작성의 실제 △학교문화의 이해로 구성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학교폭력 발생 시 선발대를 담당하는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전담 조사관들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사 신뢰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