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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김천시, 'AI 교육과정 신설' 시민 정보화교육 새롭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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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부터 매월 시민 정보화교육 과정 운영

    서울경제TV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 홍보 이미지 [사진=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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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TV 김천=김아연 기자] 김천시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시민 정보화교육’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정보화교육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컴퓨터 기초 교육부터 활용 교육까지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통하여 개인 능력 개발 및 취업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관내 위탁교육기관은 중앙컴퓨터 정보처리학원, 오람컴퓨터 코딩학원으로, 김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해당 기관에서 정보화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3월 교육과정은 AI 활용 기초, ITQ 엑셀, 컴퓨터활용능력(실기) 등이며, 많은 시민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월별로 프로그램을 달리하여 시행한다.

    강의 시간은 오전, 오후, 저녁으로 다양하게 진행되어 학생, 직장인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정보화 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김천시 누리집을 통해 매월 안내되는 교육과정을 확인한 후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이혜정 AI데이터과장은 “이번 시민 정보화교육은 AI 활용 과목을 추가해 시민들이 AI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새로운 AI 활용 과목 및 다양한 정보화 과목을 수강해 AI 활용과 정보화 역량을 동시에 길러 청장년층의 취업률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yeuki5000@sedaily.com

    김아연 기자 yeuki50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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