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창세기전M', 신규 캐릭터 '앤 밀레니엄' 추가 및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업데이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정지우 기자] 라인게임즈가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앤 밀레니엄'을 추가하고 외전 시리즈인 '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은 '템페스트'의 히로인이자 게이시르 제국 군인 출신인 앤 밀레니엄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앤 밀레니엄은 초필살기 '코드9'을 사용하며 전용 무기인 '크렘 드 바이올렛' 장착 시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 콘텐츠도 대폭 확장됐다. 앤 밀레니엄의 고유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육성 시뮬레이션 '템페스트' 콘텐츠가 추가됐으며, '서풍의 광시곡' 3장을 통해 폭풍도에서 수련을 시작한 '시라노 번스타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아울러 메인 스토리 45장과 46장에 하드 난이도가 도입됐고, 기존 캐릭터인 '카나 밀라노비치'의 밸런스 상향과 월드 보스 레이드 '에러코드: 디에네'의 28번째 시즌이 시작됐다.



    라인게임즈는 오는 3월 10일까지 다양한 이용자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스모스 디스크'를 모아 캐릭터 소환권 100장과 방어구 재련석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 상점이 열리며, 신규 캐릭터인 앤 밀레니엄의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D 프로필과 전직 재료 등을 지급한다.

    또한 카나 밀라노비치와 낭천의 픽업 이벤트를 진행해 캐릭터 획득 시 기억의 파편을 추가로 제공하며, 특별 전투 훈련을 통해 금빛 무기 상자 등의 보상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와이(Game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