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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특집]메르세데스-벤츠, 올해 10종 차량 출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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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한 해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사진) 등 4종 의 새로운 차량과 최상위 차량 및 SUV 등에서 6종의 부분변경 모델 등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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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기반으로 탄생한 디 올-뉴 일렉트릭 CLA,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 등 4종 의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며 전동화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여기에 최상위 차량 및 SUV 등에서 6종의 부분변경 모델도 선보인다.

    올해는 칼 벤츠가 1886년 최초의 자동차를 발명하며 그 역사가 시작된 지 14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를 기념해 주요 신차 및 최상위 차량의 다양한 에디션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제품 다변화를 통한 럭셔리 리더십 확대라는 목표 아래 고객들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는 다양한 최상위 차량들을 선보였다. 먼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에서는 브랜드 네 번째 라인업인 마이바흐 SL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G-클래스는 전년 대비 약 25% 성장한 3289대 가 판매되며 다시 한번 연간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그 결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상위 세그먼트에서 전년 대비 약 18%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는 “올해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큰 규모 신차 출시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더불어 새로운 판매 방식을 도입해 고객분들께 차별화된 리테일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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