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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영상]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달달버스' 재가동…"집중·속도로 체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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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팍스경제TV]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를 다시 가동했습니다.

    김 지사는 24일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부지에서 출정식을 열고 "내일부터 두 번째 달달버스를 시작한다"며 민생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해 "첫 번째 달달버스의 키워드가 경청, 소통, 해결이었다면 이번에는 집중과 속도, 체감"이라며 "경기도 현안과제에 집중해 속도감있게 처리하고 도민이 체감할 만큼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달달버스는 주거와 반도체, 생활 SOC, 노동, 기후, 돌봄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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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를 다시 가동했다/[사진=송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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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를 다시 가동했다/[사진=송지은기자]김 지사는 "새로운 경기도의 모토는 '내 생활의 플러스'"라며 생활비 절감과 격차 해소,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도민들의 생활과 삶을 바꾸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의 두 번째 달달버스 첫 일정은 오는 25일 남양주입니다. 김 지사는 주거복지를 주제로 주민간담회를 열고 공공주택과 노후신도시 비전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어 27일에는 용인을 찾아 반도체를 주제로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상생 타운홀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 지사는 다양한 방식의 현장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민생 해법을 찾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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