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학 당선자는 제37회 변리사시험 출신으로 폭넓은 대내외 활동 경험을 내세우며 변리사 기술 감사제도 도입, 특허침해소송에서 변리사 소송대리권 확보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회원들의 직접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전 당선자는 전체 투표수 962표 가운데 544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종민 국회의원,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 등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인터뷰 : 전종학 / 제44대 대한변리사회장
- "변리사의 역할은 지식재산처와 함께 갈 수밖에 없습니다. 변리사회도 최대한 지원을 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변리사회 가치도 찾고, 대한민국 기술의 가치도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승훈 기자 / lee.seungho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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