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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방미통위, 한국-브라질 방송 미디어 분야 협력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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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브라질이 수교 67년 만에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 가운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브라질과 차세대 방송 미디어 분야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어제(24일) 오전 브라질 통신부 장관 등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초고화질(UHD) 상용화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질이 추진 중인 차세대 미디어 플랫폼 프로젝트인 '브라질 TV 3.0'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인터뷰 : 김종철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 "OTT등 신규 미디어의 등장과 AI 디지털 기술의 일상화 등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오늘 이 자리가 양국 미디어 산업의 공동 번영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

    ▶ 인터뷰 : 프레데리쿠 지 시케이라 필류 /브라질 통신부 장관
    - "다가오는 기회를 통해 기술자 간 대화를 나누고 실제로 구축하며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그런 발전 협력을 통해 두 대통령의 관계가 돋보일 것 같습니다."

    [오지예 기자/calling@mbn.co.kr]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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