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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천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의 성과를 돌아보며 미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보도에 김수빈 기잡니다.
[기자]
이천시는 24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지난 30년의 발전 과정을 돌아봤습니다.
[싱크]김경희 이천시장
“오늘 그 첫걸음이 쌓이고 쌓여, 어느덧 당당한 서른 한 살의 청년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6분 51초~ 7분)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민과 공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기념식은 축하공연과 공식 행사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시 승격 이후 변화상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주요 내빈 축사, 해외 자매도시 축하 메시지 등이 이어졌습니다. 또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시민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습니다.
행사장 로비에는 이천의 변천사를 담은 사진 전시가 마련됐고, 보건소 건강검진 체험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습니다.
이천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다음 달 2일까지 기념주간을 운영하며,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과 공공도서관 특별 대출 등 다양한 시민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수빈입니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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