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교수 학습 플랫폼 비바샘이 2026년 새학기를 맞아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업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상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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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100% 합격 기반 콘텐츠 확장
교사 부담 줄이고 학생 몰입도 높인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비상교육이 교수학습 플랫폼 ‘비바샘’을 앞세워 2022 개정 교육과정 대응에 속도를 낸다. 교과서 경쟁력에 기반한 콘텐츠와 인공지능(AI) 기반 에듀테크 도구를 결합해 교실 수업 환경 전반을 재편하겠다는 전략이다.
비상교육은 26일 2026년 새학기를 맞아 비바샘 플랫폼에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수업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대폭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새 교육과정 성취 기준을 반영해 교사의 수업 준비 부담은 낮추고 학생 참여도는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형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비상교육은 출판사 가운데 유일하게 초·중·고 교과서 총 114종 234책 전 과목 합격률 100%를 기록하며 교육 현장에서 신뢰를 확보해 왔다. 이번 개편 역시 이러한 교과서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제 수업에 즉시 활용 가능한 자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도구가 대거 탑재됐다. AI가 영어 지문과 문제를 자동 생성하는 ‘AI 영어 지문 마스터’, 50여 종의 수학 도구를 통합한 ‘매쓰캔버스’, 가상현실 기반 역사 체험 콘텐츠 ‘키키무 역사관’, 게임형·시뮬레이션형 수업을 지원하는 ‘생생한 교실’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교사와 학생 간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샘보드+’ 기능도 고도화해 수업 편의성을 높였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비바샘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성취 기준이 실제 교실 수업에서 구현될 수 있도록 최적의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에듀테크 서비스를 통해 교사의 수업 전반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자료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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