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해운대구 반송동 옛 세양물류 터에서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센텀2지구는 해운대구 반여·반송·석대동 일원 약 191만 제곱미터의 터에 총사업비 2조 411억 원을 들여 첨단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 인터뷰 : 신창호 / 부산도시공사 사장
- "부산의 미래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첨단 제조 기업들이 이곳에 모여야 합니다. 부산의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가는 제조의 기지가 될 것으로…."
부산시는 이곳에 인공지능·로봇·빅데이터 신산업과 주거·상업·문화시설을 결합한 도심형 미래산업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박형준 / 부산시장
-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완성시킬 가장 강력한 승부처가 될 것입니다. 수도권의 판교 테크노벨리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디지털 허브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 안진우기자 / tgar1@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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