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어제 9차 당대회 폐막사에서 가장 적대적 실체인 대한민국과 상론할 일이 전혀 없으며 동족이라는 범주에서 영원히 배제할 거라고 선언했습니다.
미국을 향해선 북한 적대시 정책을 철회한다면 좋게 지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대미 관계는 전적으로 미국 태도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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