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반년 만에 전사자 시신을 교환했습니다.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은 현지시간 26일 소셜미디어에 "사망한 우크라이나 군인 시신 1천구가 우크라이나에 인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러시아는 사망한 러시아 전투원 35구의 시신을 인도받았다"고 썼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앞서 지난해 8월에도 상대측의 전사자 시신을 교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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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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