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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경주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건립…8월 개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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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경주시가 APEC정상회의의 성과를 잇기 위해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8월까지 50억 원을 들여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있는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정상회의장과 한미, 한중회담장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기념관은 이르면 오는 8월 말쯤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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