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8월까지 50억 원을 들여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있는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정상회의장과 한미, 한중회담장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기념관은 이르면 오는 8월 말쯤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심우영 기자 / simwy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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