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정암 추경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유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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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나르샤파크 — 스릴과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
강원 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나르샤파크는 자연 속에서 캠핑과 레저스포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이다.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산 전망 속에 캠핑장, 야외 바비큐장, 워터슬라이드 등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함께 방문해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50.2m 높이에서 추락하는 스캐드다이빙, 투명 강화유리 스카이워크 전망대 같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도 마련되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곳은 휴식과 스릴 모두를 원하는 여행자에게 적합한 장소이다.
방태산자연휴양림 — 깊은 숲에서 만나는 고요한 쉼
인제군 기린면에 자리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는 별칭처럼 깊은 산림을 자랑한다. 주봉인 구룡덕봉과 주억봉 계곡이 발원지가 되어 수량이 풍부하고, 마당바위와 2단 폭포는 빼어난 절경을 이룬다. 피나무, 박달, 소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계절마다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선사한다. 이곳의 산책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숲의 고요함 속에서 걷기 좋다. 야생동물의 서식처이기도 한 이곳은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백담계곡 — 설악의 품에 안긴 맑은 물줄기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에서 용대리에 이르는 8km 구간의 백담계곡은 내설악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손꼽힌다. 최고봉인 대청봉과 마등령을 잇는 능선을 중심으로 맑은 물이 흐르며, 계곡의 깊이는 전반적으로 얕아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깨끗한 암반과 조약돌, 울창한 숲, 부드러운 산세가 어우러져 시원한 풍경을 자랑한다. 100개의 담(潭)이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이곳은 만해 한용운의 자취가 서린 고찰 백담사가 중심부에 자리해 역사적인 의미도 더한다. 상류의 수렴동 계곡은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며 또 다른 절경을 보여준다.
하추리산촌마을 — 자연과 함께하는 시골 마을 체험
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하추리산촌마을은 설악산에서 시작해 소양강으로 이어지는 맑은 물이 가로지르는 아름다운 산골마을이다. 깊은 산골짜기에 숨어 있어 자연과 온전히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경험하게 한다. 이곳은 장작불 가마솥밥 짓기 같은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계절별로 혼자 하는 산촌여행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마을의 자연 경관은 평화롭고, 관리 상태도 양호하여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남북면옥 — 전통 메밀의 맛을 담은 국수
인제군 인제읍에 자리한 남북면옥은 100% 메밀가루로 만든 면을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껍질을 찧은 메밀을 사용하여 면의 색이 뽀얗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짭짤한 동치미 국물을 넣어 먹는 메밀국수는 이곳의 별미로 통한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만들어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스트릿츄러스 내린천휴게소점 — 달콤한 휴게소 별미
인제군 상남면에 있는 스트릿츄러스 내린천휴게소점은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 좋은 장소이다. 고객 주문 즉시 튀겨내어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츄러스를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이동 중에 잠시 멈춰 달콤한 디저트로 기분 전환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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