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현장 |
불이 나자 건물 안팎에 있던 7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
화재가 난 용접교육관은 2층짜리로 된 연면적 1천900㎡ 규모 건물로, 1층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에 장비 32대와 인력 80명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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