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육로 이동 지원"
중국 외교부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이란이 직면한 외부 안전 리스크가 현저히 상승하면서 여러 국가는 자국민의 철수를 건의하는 알림을 발표했다”며 “이란의 현재 안전 형세에 비춰 외교부 및 이란 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인이 당분간 이란에 가지 말고, 현지에 있는 중국인은 안전 예방을 강화하며, 조속히 철수해야 한다는 점을 환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외교부는 “이란과 그 주변 국가에 주재하는 중국 공관은 중국인이 상업 항공편이나 육로를 통해 이동하는 데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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