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출산은 애국, 양육은 의무” 인구 1000만명 사라졌지만 전쟁통 아이 낳는 우크라 여성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