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中, 군장성 9명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장성 9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 자격이 한꺼번에 박탈됐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은 전인대 상무위 회의에서 이같은 해임안이 심의·의결됐다고 현지 시간 27일 보도했습니다.

    자격이 박탈된 인사에는 정보지원군 리웨이 정치위원과 리차오밍 육군 사령관 등 상장 5명과 중장 1명, 소장 3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이는 지난달 군부 2인자 장유샤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 숙청에 이은 조치입니다.

    구체적인 사유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외교가에선 시진핑 국가주석 친위 체제를 구축하는 과정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숙청 #장유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