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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8 (토)

    김관영 전북지사 "현대차 프로젝트 성공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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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관련해 "프로젝트가 반드시 성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27일)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대규모 투자 협약을 바탕으로 새만금에 로봇 산업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거점 등을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도는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 지역 주요 현안이 논의되지 못 한 것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협의해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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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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