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잠실점이 지난 27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지하 1층에서 와인 축제인 블루밍 와인 위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잠실점에 입점한 6개 와인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와인 축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행사에 10종 이상의 무료 시음과 브랜드별 무작위 뽑기, 룰렛 행사 등 고객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희소성 높은 최고급 와인을 일자별 한정 특가로 선보이며, 단종 및 상표 손상 와인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등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도멘 르루아 샹베르땡 그랑크뤼(2500만원), 할란 이스테이트(290만원), 사시까이아(42만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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