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23명 대피
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모습. 서울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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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80대 남성 주민 1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나머지 주민 23명이 소방대원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차량 25대와 인원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4분 만인 오전 7시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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