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는 한국 공관 10곳 가운데 9곳이 재일동포들의 기부로 세워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960년대, 초라한 공관을 대신해 '나라의 얼굴'을 세우는 데 앞장선 인물.
2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된 황공환 전 고베산은 이사장입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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