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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근아 기자]
[앵커]
김동연 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시즌2를 시작했습니다.
용인을 찾아 K-반도체 중심지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김근아 기잡니다.
[리포트]
김동연 지사가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시즌2 일정으로 용인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 반도체 산업 경쟁력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싱크 1] 김동연 지사
"경기도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알고 계실 겁니다.
1500조에 이르는 사실 훨씬 더 늘어갈 겁니다."
김 지사는 용인을 중심으로 한 K-반도체 클러스터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축이라며
도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김동연 지사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반도체 사업의 엄청난 국제와의 경쟁..
지금 가지고 있는 우위를 더 높이고...”
이날 현장에서는 산업 인프라 확충과 인력 양성,
기업 지원 정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김 지사는 민생과 산업이 함께 살아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근압니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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