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e /사진=애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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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 17e'를 공개했다.
2일(현지시간) 애플은 최신 'A19' 칩과 자체 설계한 셀룰러 모뎀 'C1X'를 탑재한 아이폰 17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월 4일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되며 11일부터 정식 판매된다. 한국도 1차 출시국에 이름을 올렸다.
최소 저장용량이 256GB로 늘었지만 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599달러로 동결했다. 국내 출고가는 99만원이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소프트 핑크 등 3종류다.
카메라는 4800만 화소 단일 렌즈 시스템을 탑재했다. 광학 성능의 2배 줌을 지원하며, 최대 60프레임(fps) 4K 돌비 비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6.1인치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는 '세라믹 실드2'를 적용해 전작 대비 3배 향상된 긁힘 방지 성능을 제공하며 눈부심 방지 기능도 개선했다.
맥세이프를 지원해 15W 고속 무선 충전이 가능해졌다. 맥세이프 충전기를 비롯해 스탠드, 케이스, 지갑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호환된다.
아이폰 17e /사진=애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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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영 기자 hyun@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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