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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닌텐도가 인디 월드 쇼케이스를 열고 닌텐도 스위치2 및 스위치용 인디 게임 소식을 공개한다.
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닌텐도는 3월 3일 오전 9시(동부시간) 인디 월드 쇼케이스(Indie World Showcase) 라이브스트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15분간 닌텐도 스위치2와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될 인디 게임 관련 소식과 업데이트가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 분량이 15분가량으로 비교적 짧은 만큼, 구체적인 발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앞서 예고된 실크송의 슬픔의 바다(Sea of Sorrow) DLC 관련 소식이 포함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신규 인디 게임의 트레일러와 출시 일정 업데이트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 행사 사례도 관심을 높인다. 지난해 8월 열린 인디 월드 쇼케이스에서는 볼 x 핏(Ball x Pit)과 미나 더 할로워(Mina the Hollower) 등의 트레일러와 출시 정보가 발표됐다. 특히 미나 더 할로워를 개발한 요트 클럽 게임즈가 올봄 콘솔 출시를 예고한 만큼, 이번 행사에서 구체적인 출시일이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 아울러 스콧 필그림 EX(Scott Pilgrim EX)는 3월 3일 다운로드 출시를 앞두고 있어 관련 트레일러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디 게임 중심의 별도 프로그램으로, 일반 닌텐도 다이렉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이에 따라 마리오나 젤다 등 주요 프랜차이즈의 직접적인 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3월 5일 출시 예정인 포켓몬 포카치아 관련 소식 역시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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