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호 교수 특강·체험 교육 등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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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비롯한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시는 5월 31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이어진다.
이달에는 이태호 명지대 석좌교수가 14일과 21일 ‘한국인이 사랑하는 인상주의 미술과 반 고흐’, ‘정선과 폴 세잔’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전시 관람 후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 5층에서 열리며 전시 티켓 소지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술 교육 브랜드 ‘미술관 이야기’와 협업한 성인 대상 ‘예술산책’과 어린이 대상 ‘르 빌라주 드 모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작품 감상과 창작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연계 행사들은 전시 종료 시점까지 계속된다.
박창규 기자 ky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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