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전히 마쳤다.
불이 난 집에 홀로 살고 있던 사망자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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