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 이란 공격에도 “美는 친구”…비판 자제한 中 서울경제 원문 베이징=정다은 특파원 입력 2026.03.04 17:38 최종수정 2026.03.04 18:04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