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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4일장에서 전일에 이어 급락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 기준 8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1.25% 내렸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8만원선 이하로 장중 내렸지만 8만원을 회복했다. 7만8900원까지 장중 하락한 바 있다. 향후 '8만빌리티'를 지켜낼지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4일 코스피는 12.06% 폭락한 5093.54에 장마감했다.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히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날 국내 원전주들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한국전력, 한전KPS, 한전기술, 대창솔루션, 오르비텍 등이 모두 10%대 약세를 보였다. 우리기술은 20%대 급락하기도 했다.
한편 수급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4일 장에서 개인이 62만6953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3만8697주를 외국인은 32만2502주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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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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