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AF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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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4일(현지시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간 국경 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아프간 파크티아 주 가르데즈에 남성들이 탈레반 대원들을 지지하기 위해 모여있다.
유엔은 지난 3일 최근 며칠 동안 파키스탄군과의 국경 전투로 수만 명의 아프간 주민들이 집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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