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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3일(현지시간) 다음달 12일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리마 거리에 페루 대선 후보 후지모리 케이코의 광고판이 보인다.
AFP통신은 36명의 후보가 대통령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이번 선거는 분열적인 양상을 보여 페루 국민들은 전례 없는 규모의 혼란스러운 선거 구도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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