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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이 대통령, 오늘 임시 국무회의 주재…중동 상황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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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4일 서울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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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전 청와대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상황 여파에 따른 대응책을 논의한다.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전날 밤늦게 귀국한 뒤 곧바로 이란 전쟁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정경제부와 외교부가 상황을 보고하고 그에 따른 영향 점검과 대응책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회의에는 전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주재의 회의에서 논의됐던 국제 금융시장과 유가 등의 변동 상황, 국내 증시 및 환율 등에 대한 영향 및 대응 방향 등도 보고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임시 국무회의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과 ‘사법 3법’(법왜곡죄·재판소원제·대법관 증원법)이 심의될 가능성도 있다. 이들 법안은 지난달 24일부터 6일간 진행된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보라 기자 purpl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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