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 |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해까지 시범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지원실'을 올해부터 정규 사업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울산경자청 부서별 담당자 2∼3명으로 전담반을 꾸려 직접 기업을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해 3주 이내 처리 결과를 공유한다.
방문 대상은 ▲ 수소 산업 거점지구(테크노산단) ▲ 일렉드로겐 오토밸리(이화일반산단) ▲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지구(HTV일반산단) 등 3개 권역이다.
주요 상담 분야는 건축 허가·신고, 용도 변경, 사용 승인, 사업장 폐기물 관리, 산업시설 허가, 기반 시설 공사, 산업단지 분양, 자금 지원 연계, 노동·인력 확보, 수출·판촉 등이다.
또 법무, 노무, 세무·회계, 특허 등 4개 분야 전문가 자문 지원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필요시 전문가의 기업 방문 동행도 추진한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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