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경에서] "1천500명 발 묶여…신이 인내심 허락하길" 연합뉴스 원문 김동호 입력 2026.03.05 08:01 최종수정 2026.03.05 13:4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