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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전일 급락세를 보였던 두산에너빌리티가 5일 NXT서 반등하며 다시 9만원선을 회복했다.
5일 NXT 오전 8시8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9만90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1만300원(12.7%)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전날 낙폭이 컸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단기 반등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변동성이 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27일 장중 11만200원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미국 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영향을 받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날 반등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단기 반등에 그칠지에 대해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전일 급락 이후 반등이 나타난 만큼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결국 중동 리스크 등을 주시해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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