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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왕사남' 960만 돌파 속…장항준 뜨자 '배텐' 접속 폭주+1만1천 몰려 역대급 신기록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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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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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천만을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열기에 더해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 라디오 또한 신기록을 세웠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959만 7,461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장항준 감독은 전날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수요일 라이브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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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성재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전에 홍보차 오셨다가, 배텐에서 말한 것을 주워담기 위해 라이브 쇼를 하고 있다. 라이브도 지금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접속자가 1만 1,000명을 돌파해서 배텐 역대 최고 기록인 김아랑 선수, 박지성 부부가 나왔을 때 기록을 넘어섰다. 저희도 신기록을 세워 신기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장항준 감독은 해당 라디오에 출연해 천만 공약과 관련, "천만이 될 리도 없지만, 만약 된다면 일단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하겠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배성재의 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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